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0
Feb 2011
이제와서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식혜가 자꾸만 생각나는건 무슨심보래요. PM 02:08
..
윗집에서 요즘들어 고성방가를 일삼는데 조만간 한번 올라가게될것도같고… PM 02:07
만나야할사람이 잔뜩있는데 내가 한가해지니 다들 너무너무 바빠졌다! PM 02:03
26
Jan 2011
진짜로 놀러가지 않으면 안되는 때가 됐다. 누구와든 어디로든. 꼭 그래야한다. AM 10:13
9
Jan 2011
미투의 무료서비스가 사라지고나니 어쩐지 발길이 뜸해졌었다. AM 10:54
27
Oct 2010
자전거. PM 05:34
21
Oct 2010
허브랑연락할방법을찾아야해 PM 12:01
15
Oct 2010
이 오빠는 안돌아올생각인가 PM 08:30
14
Oct 2010
불성실에서 벗어나질못하는구나 AM 11:15
수증기가 꽉꽉차면 답답해도 빠져나올수가없다 AM 09:33
대쪽같아 좋구나 AM 09:32
13
Oct 2010
이게 솔직한건지 비겁한건지나도모르겠다 PM 10:58
11
Oct 2010
부산 잘 다녀왔습니다 PM 11:16
8
Oct 2010
부산도착했는데 표구하긴다글렀대요 똥망…. AM 04:04
6
Oct 2010
왜 핸드폰으로 사진미투 올렸는데 업로드가안되지..??? PM 09:16
4
Oct 2010
서늘한공기가 견딜수없을만큼 좋아지는 때가있다 PM 06:55
3
Oct 2010
비냄새가비릿하게 올라온다. 빗소리는좋지만 비냄새는싫구나 AM 05:00
30
Sep 2010
내여친 서울까지올라왔구나 촬영하는건 좋은데 길쩜… PM 02:36
29
Sep 2010
movie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행복해지게 만들기도 하지만 울지 않을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 감사하고 또 미안하다. AM 03:16
28
Sep 2010
도시락에 돗자리챙겨 나들이나 가면 딱좋겠네요 PM 12:54

Follow RSS SINDY is sharing 794 stories with 32 people since March 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