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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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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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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에게 어느날 몬스터가 찾아와서 세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말한다. '네가 네번째 이야기를 할거다. 그리고 그것이 진실이 될 것이다.' 선악이 불분명한 세 가지 이야기와 모순되는 코너의 마음 속 충돌과 물리적인 파괴가 군더더기 없는 몬스터의 말들이 인상적이다. PM 11:38
30
May 2012
“나는 웬지 몇년정도 어려져도 지금이랑 별로 다르지 않을 거 같어.” / “에이~사람일은 달라질 수 있어요. 그건 모르는 거예요.” … 그런건가?.=_= PM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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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다~장성기!! PM 05:14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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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로 인해 일찍 일어났던 부담감을 일거에 싹 씻어준 MIB3!! 깨알 재미와 뭉클함까지~강추강추♥♥♥ PM 10:34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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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에서 먹는 와플과 딸기 주스. 와플은 그냥 플레인인데도 맛있고 딸기 주스는 정말 집에서 간거같은 딸기 듬뿍 들어간 맛 ^^ 이따 와플 포장 해가야지~♥ PM 03:24
쉬는날이거늘 머리 하러 갔다가 퇴근했냐는 오해를 받았다.=_=;; 다크써클 다 너때문이야. PM 02:18
오늘은 카레우동과 와플&딸기주스를 먹을테다.*_*!! AM 09:20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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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영화보다 노회한 책략가, 서지우는 유순하되 멍청하지 않은 자, 은교는 찬란한 젊음의 빛을 자랑하는 시인의 사랑스런 처녀ᆢ였다. 노시인의 좌절이 늙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한다. PM 11:27
16
May 2012
내 콤플렉스들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들에 대한 해결책이라 생각했던 것들에 떠올려 봤는데 다 100% 타인의 개입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수동적이고 고도 게으른 나같으니라고^^;; AM 08:58
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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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코리아> 관람.영화의 실화제 감동과 현실적 문제가 적절히 믹스 되어있고 배우분들 호연이 좋구나. 보는 자 폭풍 눈물 흘릴지어다.ㅠㅠ PM 12:56
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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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비냉&갈비♥ 고기를 척척 올려서 흡입! *-_-* PM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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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메뉴엔 역시 갈비가 '갑'! PM 06:00
퇴근길이긴 하다만, 내 오프의 날이 밝았도다.^^ AM 07:26
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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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언제 부딪힌걸까?^^;;워낙 여기저기 잘 부딪히고 다니지만 잘 기억나지 않는다. 다 풀리려면 시간 좀 걸리겠다.이런이런;; PM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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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어멍이자 마이 시스터 커피앤우유 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닷!!! 앞으로도 만수무강하옵시고 길몽 꾸시어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옵나이다.^^* AM 09:42
28
Apr 2012
찬바람 & 기침의 협력으로 목소리를 잃었다!! ;ㅁ; PM 01:10
2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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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이디가가 콘서트 가는 날~가가 울랄라~♬우히힛♥ PM 03:59
2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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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젊음이 노력으로 얻어진 것이 아니듯이 나의 늙음도 벌로 받은 것이 아니다.” PM 03:45
20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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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에이드를 위해 한강진역까지 걷고 또 걸었지. PM 09:50
편하게 가겠다고 합정서 삼화고속을 탔으나 안은 이미 빽빽한 대치 상태. 1시간을 달렸으나 빽빽하고 벨을 눌러서 내렸다가 타야한다. 이건 가혹하다ㅠㅠ P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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