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주)미투데이의 유일한 수익사업을 위해 토큰을 구매했었다. 물론 그 이후에 여러 이벤트성으로 토큰 인플레가 되었다지만…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해 토큰 사용이 격감하여 토큰을 새로 구매할 수 없게 바뀌었다. 이젠 남은 토큰을 소비해야 할 때인데…
12/02/13 10:52am
잘 이해가 안된다. 비키니 입은 여성에 대해 발언하는 남성이나 초콜렛 복근에 열광한다는 여성이나. 둘다 모두 상당수 존재하고 둘다 틀린말도 아니고 둘다 저렴한 멘트이고 둘다 서로 비하발언인게 사실이다. 근데 한쪽의 마초성만 문제라고 들고 나오는게 참 이해할 수 없다.
12/02/06 12:43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