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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병… 43 minutes ago
뭘로 피칭을 하는 게 좋을까, 아아아아앙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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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KOREA 시즌2 조여정 편> 보셨다면 3회의 호스트 누구인지 아시겠죠? 바로 구리구리 뱅뱅!! 양동근씨 입니다! 3회 양동근씨가 출연하는 <SNL KOREA>가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http://goo.gl/wfJ7G (PC버젼)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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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데뷔후! 구년만에 처음 해본 스님 분장! 2 hours ago
어쨌거나 사랑만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들 3 hours ago
한사람을, 한사람만 사랑하게 되면 삶이 모순이 된다. '모두다 사랑하리'가 가능한 사람은 애초에 타고 나야겠지만.. 인류애를 좀 더 가져보도록 노력해야 그 모순의 간극을 줄일수가 있는데.. 3 hours ago
남얘기는 그냥 기볍게가볍게 하는거다. 구지 진지할필요없어 3 hours ago
나는 어째서 상대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할까봐 걱정하는게 아니라 내가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할까바 걱정하는거냐. 맘에 안든다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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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스트레칭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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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좋~다!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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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닥 님을 따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2 3 hours ago
짜장면 고파. 4 hours ago
잘 자요. 내 소중한 사람들 4 hours ago
여드름을 짰을 뿐인데 그 주위 피부부터 머리까지 아프다.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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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오면서 차에서 잠든 채로 그대로 침대로 옮겨 재웠다. 사랑스러운 녀석들. 그냥 이렇게 놀러다니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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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꼬마 둘 사진으로 달력화면을 만들었다. 앞에있는 얘, 크면 꽤 미인이 될거야, 4 hours ago
퇴근하면 맥주한잔이 그리워지는 날씨가되어버렸군 4 hours ago
갑자기 탐이부님 만화가 다시 보고싶어 미투계정의 만화들을 한참을 깔깔거리며 다시 봤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성실한 연재, 다양한 시도, 점점 흥미로워지는 그림체와 표현력까지 배울 점이 많은 한 만화가의 성장을 SNS를 통해 꾸준히 보고있다는 것에 새삼 감사했다. 4 hours ago
3년 전, 스물 다섯의 나는 그를 처음 만났다. 나보다 여섯살이나 많은 어른 오빠. 외롭지 않느냐고 물었다. 여자친구 없이 타지에서 혼자 살기 힘들지 않느냐고. 오빠는 외롭다고 했다. 취미도 없이 일만 하니까 더하다고. '회잿빛이야. 절대적 고독이야'라며.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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