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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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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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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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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익진군님께서 님을 야구9단으로 초대하셨습니다. 네이버 메일을 통해 초대 메일이 발송되었으며, 해당 메일을 통해 구단을 만드실 경우 혜택을 지급해 드립니다. PM 04:52
2
Apr 2010
아 아침토스트 먹다가 이틀연속 은박지를 씹어먹었어…. 근데 이거 나름 먹을만한데? 읭? 내 스타일이야…부끄부끄 AM 11:11
27
Mar 2010
연아짱 어떻게 한다해도 당신이 최고라는건 변하지 않아요 ~! 민정양… 흑……울지마요 민정양땜에 27살먹고 나도 울컥해버리잖음…..ㅠㅠㅠㅠㅠㅠㅠ AM 01:27
25
Mar 2010
새로운걸 배운다는건 무척 즐겁고 설레이지만 마음대로 되지않을땐 너무 속상하고 막막해-_-… 하지만 난 잘할 수 있을꺼야 부끄부끄 PM 02:17
24
Mar 2010
전 육식성입니다. 그런데 고기먹을일이 없어요 속상합니다 으헝헝허헝헣엉ㅎ오허 PM 08:26
한 아저씨가 한마디 하니 “마음대로 쳐다보지도못합니까? 별꼴..” 이라고하네요….. -_-.. 지하철안타는 개념밥말아먹은 부잣집 여자분이신거같은데… -_-;; 인상을 얼마나 쓰고있는지.. 보는 내가 …..참…..ㄷㄷㄷ AM 10:02
오늘 아침지하철에 한 여자분이 명품으로 도배한채 서 있으시더라구요. 살짝 부딪혔는데 돌아보더니 인상을 쓰더라구요;;; 가방을 뒤로 넘겨 잡아서 안그래도 큰 가방이 길을 막고 있는데;그러다가 다른 아저씨가 지나가시는데 똑같이 인상을 쓰면서 돌아보네요; AM 10:01
22
Mar 2010
하…. 피곤해서 야근까지 때려치고 왔건만 열쇠를 안가져오다니….. 피씨방에서 3시간째 친구기다리며 표류중. 뒤에 아저씨가 포커해서 귀에 체크체크 콜콜 따당따당이 귀에 아른거려 -ㅁ- PM 10:45
me2photo
워크샵가서 여장한 기념으로 섹쉬하게 한번 올렸어요 ㅋㅋ-_-…. 추..추억이겠죠…… 절대 그렇겠져…. PM 02:12
이놈의 감기몸살 AM 10:58
20
Mar 2010
3년만에 뛰었더니 숨만셔도 온몸이 아프구나…. PM 01:32
18
Mar 2010
여러분 저 회사 워크샵가서 여장해야되….요… 피하고싶은데 피할수가 없어요 이왕하는거면 일등하고 싶은데 꼭 골라주세요 심각합니다. ㅠ_ㅠ (얼굴첨부) PM 05:16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일어나는 동시에 내 호주머니에 2천원이 결정적인곳으로 빠졌다. 미투님들을 어찌하시겠습니까. 여러분께 판단할 시간은 단 1.5초…….. PM 03:52
있잖아 가끔은 스스로를 속일때도 필요한거같애 PM 01:46
17
Mar 2010
오늘 출근길 토스트는 이상하게 달콤해 AM 09:57
[미투백만] 완죤축하드려요잉 AM 12:18
16
Mar 2010
익쥔군 퇴근이야! 야호 P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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