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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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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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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가 끝나고 종로를 지나는 길. 12시를 넘어 18일이 되었고, 어쩐지 조금 일찍 나이 한살 더 먹은 느낌이다. 뒤통수만 쳐다보다 말았다. AM 12:16
3
Dec 2010
금요일이라고. 요러고 있다! 프라이데이 나잇!ヽ(;▽;)ノ PM 07:16
26
Nov 2010
왜! 그랬을까…………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젠장. 도대체 내가 뭔짓을 한거라니…; PM 03:55
17
Nov 2010
고만 먹어. 이제 가자. …. 라고 소리치고 싶다. PM 11:56
술만 마시면 오늘 일과 끝. 버스타고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서 라디오 들으면서 쉬고 싶다. PM 10:17
30
Oct 2010
아. 매주 토요일. 무한도전 본방을 전혀 못보고 있다. 나의 몇 안되는 삶의 즐거움인데… 휴일이 부족하다. 그닥 하는 일도 없는것 같은데… ;;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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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 뭐 항상 그랬지만…점점 약해져가는 사회성. 인간적응능력. 재미없는 사람들. 관심없는 이야기. 집에 가고 싶다. PM 10:25
29
Oct 2010
아무런 의욕도 생기지 않는 금요일 아침이다. 결국 다음주 일정을 보며 오늘 할일을 생각하는거 뿐. 그러다보니 이번주는 계속 의욕같은거 없었네. 어차피 일상이었군. 이런거;; AM 09:44
25
Oct 2010
점점 볼품없는 어른이 되어가고 았다. 못났다 내 얼굴. PM 06:24
10
May 2010
지친다. 뭘 하고 있다고! PM 08:19
26
Apr 2010
대실망쇼! 어떻게 해서든 표를 구했어야 했다. 흑. 대실망쇼 DVD 출시를 바란다. 1등 루시드폴, 2등 페퍼톤스, 3등 박새별.. 죽을뻔한 유희열은 심히 가창력이 좋았을 것으로 판단! PM 04:57
8
Apr 2010
봄은 봄인데 내가 바라던 봄은 아니로구나. 경향신문의 띠별 운세. 은근 잘 맞는다. PM 10:53
5
Apr 2010
영적인 기운이 충만했던 하루! 종로에서 한번, 외대 앞에서 한번 도인을 만났다. 호기심 반, 하마터면 따라갈 뻔 했다. 도를 믿으십니까? PM 09:31
하루가 짧다. 잠을 줄인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AM 11:42
22
Feb 2010
나도 레고를 가지고 놀았던 아이였음 싶다. 난 정말 흙에서 놀았다. 동네엔 아이들도 없어서 언니랑 오빠랑 남동생이랑. 이젠 다들 멀리 떨어져 살아서 형제자매님 보기도 힘들다. PM 06:12
17
Feb 2010
태그는 수정이 되고, 본문은 1분안에 지우던지, 고치던지 판단해야 하는 미투만의 고집스런 방식은 무얼까. 어찌됐든 2009년부터 보인다. 괜한 고집의 결과. PM 10:50
응,하이트맥주,너가옆에있음참좋겠구나.문자는계속가고있는거야? PM 10:47
지울 수 없는 글을 마구 쓰고 있다는 건 분명 취한 건데, 겨우 맥주 한 캔에 이러는 건 오버군요. 아마도 난로 때문에 자꾸 멀미나 나서 그런가 봅니다. PM 10:44
아, 갑자기 생각난, 외톨이야 표절에 동의합니다. 지드레곤의 하트브레이커도 표절. 그리고, 소녀시대의 OH는 정말 별로랍니다. 그리고.. 2PM은 참 사랑스럽더군요. PM 10:40
내일 장판을 깐다는데 정말 깔까. 내 방도? 내 짐은 어떡하라고. 세입자의 삶은 힘들다. 가난해서 전기장판과 온풍기를 쓰는 나는 추가 전기요금 3만원을 내야 한다. 아직 미납이다. P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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