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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y
2010
약 일년만이라니.
AM 01:31
비밀번호
잊어서
고생ㅠ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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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n
2009
나중을 생각할수록 마음은 더 아리고 속은 쓰리다
PM 09:28
ㅠ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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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09
나는 평소와 같은 하루를 보냈는데 가까운 다른 곳에선 죽음이 있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컬하다. 타인의 죽음을 공감하고 슬퍼하는 것 마저도 내 일상으로 들어가면 분리되고 무마되는 것만 같아서 잠들기 전, 내 타박함에 짜증나서 더 슬펐다.
PM 04:28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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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
2009
목련보다 벚꽃이 좋다
AM 12:08
벚꽃눈은
더좋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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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
Mar
2009
유유 요샌 고전적(?) 애니메이션이 좋다
PM 10:17
프로필사진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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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0
Jan
2009
오랫만에 베이킹을 하려고 장봐야할 리스트 적는데 왠지 고냥 둑흔둑흔해요>_<
AM 12:38
요리는
즐거우니까요ㅎㅎㅎㅎㅎㅎ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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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8
Jan
2009
보상심리를 느끼는 내 자신은 너무나 당연하면서도 그걸 요구받는 입장이 되면 당연하지 않게 된다
AM 12:23
좋지
않고
이기적이지만
한편으론
솔직한심리라생각해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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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09
별로 안그래 보이면서 그렇다고 말하는 것도, 항상 사랑한다는 애정표현으로 다 무마하려는거같은 느낌도, 짜증나게 해놓고 말돌리는것도
PM 11:46
설부터
이런기분
아
몰라
다
짜증나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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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
Jan
2009
한복입고 곱게 지내고싶은 명절이지만 올해도 한복은 물건너갔다
PM 11:52
ㅠ_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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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2
Jan
2009
요새 무조건 먹는걸로 기분전환하다보니 감당이 안되서, 6시 이후로 물외엔 아무것도 먹지 말고 정크푸드는 삼가하기로 결심한지 1일째! 그치만 벌써부터 힘들다 ㅠㅡㅠ
PM 06:00
작심삼일
백번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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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8
Jan
2009
또다시 그런 상황이 반복될까봐 무섭다는 변명으로 일방적으로 관계를 단절시키는건 옮은걸까에 대한 고찰
AM 01:43
그러나
한번
잃은
신뢰를
회복하기란
불가능한
것
같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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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
Jan
2009
아플때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거에요
AM 01:10
그런거겠지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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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
Jan
2009
장르 편식 하지 않고 거의 모든 부분에서 다, 질투 쩐다.
AM 02:58
문제는
그
질투가
짜증으로
이어진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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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
Jan
2009
애써 이해하려 해도 도저히 내 관점에서 백만년이 지나도 이해 불가인 경우엔 어떻게 타협점을 찾아야 하는건지 조금 어렵다
AM 12:08
문제는
내가
타협점을
찾아야
할
동기부여도
없고
내
관점에서
난
내가
옮게
행동했다고
믿기에
더더욱
그렇다
단순한
자만심일까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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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
Jan
2009
말투에 굉장히 민감해서 조금만 맘에 들지 않는 말투면 금세 짜증이 밀려오고 그 길이가 꽤 오래간다
AM 01:18
그래서
항상
트러블이
생긴다
특히나
연애관계에선
훨씬
심한
것
같음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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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Jan
2009
처음부터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게 그리 어려운 일일까
PM 01:43
나중에
가서
싫어
못해
라고
하면
난
대체
뭐가되는거니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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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an
2009
새해 떡국은 맛있었고 영화는 재밌었다
AM 11:05
좋아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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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31
Dec
2008
한 해의 마지막이라 하기엔 너무나 소소한 일상
AM 11:26
그닥
특별한
것
없지만
나쁘진
않다
me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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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ec
2008
ㅈㅎ.. 니가 너무 좋아 숨길 수 없어요
PM 11:26
ㅠ0ㅠ
.....
ㅏ
ㅐ
ㅟ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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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ec
2008
난 절대 그럴 일 없다고 너무나 당연시 생각했었는데 그럴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걸 보니 역시 섣불리 단정지었다간 큰일
AM 06:46
미쳤다
.
안돼
하면서도
곧
합리화
시키곤
한다
문제는
그
합리화
시키려는
것을
자각하면서도
그대로
믿고
싶다는
것
.
그러나
이것은
정당방위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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