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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Nov 2010
소망所望 과 소망消望 AM 02:48
9
Nov 2010
[] 이나 [오빠]가 아니라 [선배님] 이라고 말을 듣는게 좋은 기분만은 아니구나 AM 02:29
3
Nov 2010
[아이유 미투] 아ㅋ이ㅋ유ㅋ AM 01:42
31
Oct 2010
ACM-ICPC Asia Regional 치르러 대전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신통치 않지만 재미있게 놀다왔네요. PM 06:32
14
Oct 2010
시험이 피곤하고 긴장되는 이유는, 외우는 내용이 많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공부하는 것이 과연 제대로 된 길인지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아서이다. 그래서 난 피곤하다. PM 10:09
8
Oct 2010
다솔관은 여전히 춥다. 특히나 시험기간마다. PM 08:36
7
Oct 2010
주의 : 이 짐승에게 먹을것과 관심을 주지 마시오 AM 12:23
18
Sep 2010
후회王.. 제목보고 웃고, 노래듣고 우는 것 AM 02:08
15
Sep 2010
아ㅋ이ㅋ유ㅋ PM 03:25
16
May 2010
고작 1년 차이일뿐인데.. AM 04:08
14
May 2010
B트리 자제요 AM 12:38
2
May 2010
봄, 여름, 가을, 겨울 PM 06:03
21
Apr 2010
그래도 시험인데 한번은 다 봐야 하지 않겠나 AM 03:22
15
Apr 2010
Bf (Blocking Factor) = B/R인가 R/B인가 PM 10:54
10
Apr 2010
GoTube라니! 이걸 이제서야 찾아낸게 천추의 한이다. AM 12:40
7
Apr 2010
주인조차 거부하던 친구네 집 강아지 녀석이 내 무릎에 올라앉더니 기분좋게 졸더라. 고개까지 내 손위에 턱 얹고서. AM 12:27
3
Apr 2010
오늘같이 꿀꿀한 날엔 연우사마와 함께, 이게 왠 청승인지 모르겠다 AM 12:06
31
Mar 2010
'상상력의 빈곤', 부끄럽군하 PM 03:01
25
Mar 2010
분명 지난 주말에 과제를 다 했는데 왜 지금도 쫓겨가며 하고 있을까. 역시 신은 죽었음에 틀림없다. AM 01:51
15
Mar 2010
[미투백만] 우와, 벌써 백만이라니.. 한국 인구중에 1/40이나 사용하는 거대 커뮤니티가 된거네요!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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