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0, 2007 다음날
20
Oct 2007
아무리 봐도 나비는 번번이, 10분 그루밍 해주면 1분 그루밍 받는 거 같아. 녀석이 아무리 열심히 그루밍해줘도 깍쟁이 야옹이나 어리광쟁이 해로는 받기만 하고 시늉만 내다가 말아. 그래도 매번 열심인 착한 녀석. PM 03:54
내 아이튠스 플레이 리스트엔 왜 이렇게 햇살 좋은 화창한 날에 들을 노래가 없지? 이것도 꿀꿀, 저것도 꿀꿀 모드로구나. 나 이런 인간이었어? PM 01:21
아하하. 에어콘 환기구로 삭풍이 불어닥치는 걸 모르고 여지껏 내버려두고 있었네? 그러니 그동안 그렇게 떨었지. AM 10:29
주물럭주물럭 고르릉고르릉 내 작은 축복 AM 09:15
한밤의 괴식. 퇴근길 가마솥밥요굴트 사러 편의점 들렀다 득템 실패하고 주섬주섬 주워온 메뉴들(이럴 때 위험):시나몬맛웨하스 175그램의 3분의 2, 덴마크드링킹요구르트사과맛 300리터, 귤 하나 그리고 강냉이. 야근을 했을 땐 욕구도 커지고 어쩐지 스스로에게 관대해져. AM 01:18

Follow RSS 뚜비두 is sharing 4,396 stories with 121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