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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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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벼룩시장에서 천 원에 산 머리핀 보고 누군가 말하길 “오늘 액세서리에 힘줬네요”. 오, 흐뭇한 이 마음. PM 02:31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초음파 마사지기를 사고 싶다는 친구에게 괜히 돈 쓰지 말고 스팀타월이나 가끔씩 해주라고 했더니 “네 말에 따라” 마사지기 안 사고 스팀기 샀다고 자랑질. -_-; 이봐, 그게 아니잖아… P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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