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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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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나는 네가 지난 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 PM 03:50
일기예보에서 엄청 추워진다고 겁주기에 되는 대로 마구 껴입었더니 둔하고 답답하고 갑갑하고. 아이고오. 한겨울용 두꺼운 쫄바지에 무릎양말까지 신었더니 부츠 단추가 안 잠겨. PM 02:05
투데이 힛 721? 카운트 에라? 뭔 일이래. 무섭게. A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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