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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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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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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나비 콧잔등에 스크래치. 발톱을 좀더 열심히 깎아줘야 하나. PM 10:44
앗 버스에서 내머리랑 비슷한언니발견, 서로 흘깃.저 언니도 후회하고 잇으까 PM 04:33
오늘 버럭도 급상승. 컴다운 컴다운~ PM 04:14
어, 옷 라벨이 앞에 달려 있네. 아침에 마땅한 옷이 없어 이옷저옷 급하게 입었다 벗었다 했더니. 왜 옷은 사도사도 없는 걸까. AM 08:20
어제부터 빨래 바구니에 자리잡기에 맛들인 해로. 아아, 사진 남기고 싶어라. AM 01:05
송선미 머리 해달라고 했는데 김신영 머리 됐다. 엄.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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