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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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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쇼핑몰들 PM 11:15
팬티 스타킹 혹은 레깅스가 허벅지까지 쥘쥘 내려와 어설프게 걸쳐진 이 찝찝한 기분 몰라도 되는 남자들은 참 좋겠다. PM 10:28
내 말이! 고양이들의 표정이란 정말 무궁무진. 그에 비해 강아지들에게서 볼 수 있는 표정이란 정말 단순해서, 내가 키운 마지막 강아지의 표정은 눈치 보는 표정과 간절히 원하는 표정과 좀더 간절히 원하는 표정이 끝. 흐흐. A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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