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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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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생각해 보니 이 아저씨, 나보고 몇년생이냐고 물었는데, 날 무슨 면도칼 좀 씹는 고딩으로라도 본 거야 뭐야. 이게 다 노는 고딩으로 보이는 신정환 혹은 김신영 머리 때문이야. 아흑. AM 01:05
부모님 집에 내려왔는데 아무도 없고, 연락도 안 되고, 설상가상으로 휴대전화 밧데리도 간당간당. 연락 닿을 때까지 시간 떼우려고 피시방에 왔는데, 앞서 얘기한 사정들 때문에 짜증나서 인상 좀 구겼더니 피시방 아저씨, 내 앞에서 말을 마구 더듬어. 내 인상 그렇게 험악? A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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