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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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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냉장고에 엄마가 쑤어 준 팥죽 있다. 팥죽은 울 엄마표 팥죽이 제일 맛나. 에헤헤. PM 10:26
키가 한 뼘은 줄어버린 엄마. 엄마, 엄마. PM 09:47
집에 내려갔다가 오랜만에 텔레비전 시청. 얼핏 아침 정보(라기보단 남의 가정사 까발기는) 프로그램과 mb 얼굴 나오는 뉴스 보고 난 후 문득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티비 없음 모드는 쭈욱 유지해야겠다고 다짐. PM 09:40
난 밥 굶기며 일 시키는 고용주가 제일 밉던데. 통하나? PM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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