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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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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아. 그거였구나. 문자인식식품화증후군. 요즘 신식을 자꾸 식신으로 읽어. PM 11:54
한 시간 동안 청소기 후기 썼다. 헥헥. 난 이런 거 쓸 데 없이 너무 열심히 써. PM 11:47
오, 코슽코 곧 오픈. 매장 들어설 건물에 드디어 간판 달아놓은 게 보여서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며 후다닥 달려가 한 바퀴 빙 둘러보며 환영 세러모니! 식도락의 새 장을 열어다오. 흐흐. PM 09:28
7cm 힐 신고 한발한발 노심초사 디디느라 너무 용 쓴 탓인지 아침까지 괜찮았던 허리가 출근 후부터 아프기 시작. 눈 제발 그만. PM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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