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내가 찾았던 구두랑 비슷.지금은 9cm정도의 뒤집어진 원뿔형굽이 달린 플랫폼(일명 가보시)슈즈를 갖고 싶어.앞코는 역시 적당히 둥글 것.소재는 무늬없는 심플한 가죽이되 명도가 높은 단색 혹은 굽만 색깔이 다른(빨간색원츄) 투톤.감이 오나, 그 구조적인 느낌!
PM 11:18
은하해방전선에서 비니 감독, 입성이 영락없는 김지운이던데 의도한 걸까요? (아직 못 보신 분, 여기로. 원스, 타인의 삶, 색계, 인랜드엠파이어, 캐시백, 기담, 본 얼티메이텀 등등 2007년 완소 영화 퍼레이드로 나갑니다. 전 우리 학교를 보러 갈까 생각 중이고요.)
PM 0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