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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8, 2008 다음날
18
Jan 2008
코슷코 웃겨. 무슨 멤버십 카드에 얼굴까지 박고 난리. PM 05:32
애살. 엄마는 '하고자 하는 욕심'을 뜻하는 말로 쓰셨지. 내게 애살이 통 없다고 아쉬워 하셨지. 실은 엄마가 뭘 모르고 하는 소리. 나 그거 많은데. 티를 잘 안 낼 뿐. PM 05:03
받아야 할 것: cj mall 문화상품권, 일렉 헤파필터 PM 02:27
나한테도 왔나 보네. 지끈지끈 맹맹. 당장 오늘 저녁부터 약속이 빡빡한데 어쩌지. A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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