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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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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2, 2008 다음날
22
Jan 2008
초밥과 애인. 외롭거나 서럽거나. PM 08:08
줄기차게 눈이 내리는 오후. 이런 날엔 그저 어딘가에 콕 붙박여 있는 게 최고. 창이 넓고 아늑한 실내에서 창 밖 풍경을 보며 차 한 잔 하는 게 제 맛이지. 후딱 집에 가서 레몬그라스 차 한잔 끓여 득템한 쿠키와 같이 먹고 싶어라. PM 04:03
d랑 k랑 점심약속. 우후훗. A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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