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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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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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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클로버 보고 들어가는길 어지럽다 넋도 23%쯤 빠졌어 PM 08:19
이번주에 스위니토드 같이 볼 사람? PM 04:14
카모메 식당. 사연 있는 사람들끼리 하나둘 모여드는 게 다섯은 너무 많아를 연상하게 했어. 비현실적이다 싶으면서도 어쩐지 설득력 있는 것도. 배경이 주먹밥이라는 소박한 솔푸드(soul food)를 파는 식당이어서 더 그럴 듯했고. PM 03:06
느끼는 나비. 귀염둥이. 요즘은 무릎에도 올라오고, 어제는 종일 머리맡에서 자고. 헤헤. AM 09:26
어글리섹시 존 말코비치. 유럽의 오래되고 위풍당당한 건물이나 운치있는 벽돌길 따위와 잘 어울리는 사내. 그 얇은 입술과 매 같은 눈과 대머리는 정말 섹시해. 하하. AM 12:46
너무 빨리 걸으면 영혼이 못 쫓아온대. 그러니까 가끔 쓸데없는 일을 하면서 영혼을 기다려주래. A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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