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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바지 끌어내리며 무르팍 빌려달라고 앙탈부리던 야옹이, 드디어 무릎 차지하고 꼬리를 살랑살랑. PM 09:26
이번 주는 요리 주간. 정말이야, 이번엔 기필코! PM 05:02
내일 또 출근해야 하는 게 믿기질 않네. 막 억울하고 지루하고. 샌드위치데이의 폐해. P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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