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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그런 거지.” / “선택의 여지는 항상 있는 법이에요.” / “선택한 걸 안고 사는 법을 배우는 게 인생의 요령이지.” 선택, 나한테도 그거 필요해. 한데 그게 도무지 안 보이는 건 용기가 없어서일까. PM 11:07
임팩트 강한 표현 발견: '떡에 대한 집착'. 어떤 블로거. 어어어, 정말. A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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