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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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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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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명절의 막노동과 바꿔도 억울하지 않은 요리! 간장으로 간한 제사 닭찜과 고구마튀김과 함께 언제나 양이 모자라 아쉬운 음식이기도 하고. 입도 많은데 우리 집안은 닭을 왜 꼭 한 마리만 잡을까. 어릴 때부터 궁금했다. PM 11:55
새삼 코슷코 양과자에 유감 표하시는 분들 보니 양과자가 's라인'과 건강에 얼마나 반하는 음식인지 실감 못 하고 계신 분 많은 거 알겠다. 난 뭐 알고도 먹지만 모르고 먹으면 억울하지. 집에서 한식만 해먹으면 일 년 동안 줄지 않는 설탕 한 봉지, PM 11:35
생크림이 처지곤란으로 많아서(다 코슷코 때문) 까르보나라를 만들겠다고 맘먹으니 마침 파스타도 있고, 베이컨도 있고, 우유도 있고, 달걀도 있고, 허브도 있고, 파마산도 있고 있을 건 다 있다 싶어 좋아라 하고 장 안 봤는데 마늘도 없고, 양파도 없고, 양송이도 없고. PM 07:29
코슷코 포장은 정말ㅡ_ㅡ 특히 음식들은 그 엄청난 양에 질려 안 땡겨. 지난 8일에 kay양이 두고 간 '거대머핀덩어리' 세 개 연휴 동안 계속 집안을 굴러다녔지. 어찌어찌 두 개는 해결했는데 한 개는 아직도. 치즈피자도 생각보다 맛없어서(짰다) 한 조각도 겨우 해결 PM 03:09
지금까지 제 미투에서 이벤트에 한번이라도 당첨되신 분들, 신고해주세요! 미투sms로 주소 알려 주시면 선물 부쳐드릴게요. PM 02:18
우유과자님이 6000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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