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5, 2008 다음날
15
Feb 2008
빽빽거리며 싸우고 난 뒤의 애들 보면 꼭 입이나 발톱에 털뭉치 한 움큼. 싸우는 건 반갑지 않지만 입에 털 물고 있는 거 보면 귀여워 죽어. PM 10:04
트라이앵글로 나를 둘러싸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삼남매. 웬일인가 했더니 밥그릇이 깨끗이 비었고나. 오냐. PM 09:51
요즘 제일 하기 싫은 집안일은 재활용 쓰레기 버리기. 춥고 귀찮아 만날 미룬다. 오늘은 꼭 버려야지. PM 07:29
오늘 관심 친구 첫 페이지 첫 줄들은 시 같네. 역시 한 줄이 좋아. PM 03:06

Follow RSS 뚜비두 is sharing 4,181 stories with 107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