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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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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7, 2008 다음날
17
Feb 2008
사브레코코를 만드려고 반죽성형해서 휴지 중. 와, 무지 간단해. 첫 베이킹 강좌에서 배웠던 거라 몰랐는데 지금 보니 되게되게 쉽구나. 근데 반죽이 아무래도 된 것 같아. 버터 계량을 잘못했나. 분당이 5g 모자랐는데 설마 그것 때문?달린 김에 뭐 하나 더 만들고 싶고나 PM 06:23
부지런해지는 약 같은 거 안 파나? PM 01:24
못된 년. 먼저 들어가 잘 쉬고 있는 애, 분노의 앞발질로 기어이 쫓아내고 지가 들어가. 새로 산 코슷코 캣베드 인기 폭발. AM 08:12
몇 시간을 잤는지 모르겠다. 어제 두 시쯤에 시계를 본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로 별 기억이 없는 걸 보면 또 영화 보다 서너 시쯤 잠들었나 보다. 그럼 열여서일곱 시간쯤 잔 건가? 아이고. 이 몹쓸 잠. A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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