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21, 2008 다음날
21
Feb 2008
금요일 저녁부터 침대 위의 베개 놀이하며 1cal의 에너지도 소모하지 않도록 온힘을 다해서 쉬어도 목요일쯤이면 내 생체에너지 바늘은 벌써 엔꼬 근처에 가 있어. 수요일엔 설거지가 귀찮고, 목요일엔 청소가 버겁고, 금요일엔 세수도 귀찮은 식. 참 이상하지, 나. PM 11:47
미치겠네. 미쳤으면. 미칠까봐. PM 09:53
얼마간의 반성과 그보다 큰 억울. 아무래도 타깃으로 갈굼당하고 있는 거 같다. 무엇보다 참기 힘든 건 정말 이 판을 뜨고 싶고, 이 바닥 사람들과 더 이상 부대끼기 싫다는 것. PM 02:45

Follow RSS 뚜비두 is sharing 4,180 stories with 107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