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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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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5, 2008 다음날
25
Feb 2008
도박은 멋모르고 처음하는 사람이 오히려 끗발이 좋은 그런 거 있다며?그걸 뭐라고 부른다더라.아무튼 요리에도 그런 게 있는 거 같다.레시피 한줄씩 읽어가며 정신없이 만든 요리가 두번째나 세번째보다 더 맛있는.글쎄,처음이라 기대치가 낮아서 맛있게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PM 11:27
티스토리 초청장 좀 보내주실 분? PM 08:36
정치한 논리와 미려한 문장과 제대로 된 문법 및 맞춤법 구사력은 대체로 같이 가지. 그리고 여기, 셋 다 안습인 보기 좋은(?) 예. PM 04:02
mb 취임사 작성에 참여한 인물 중에 이름을 처음 들어본 인터넷 칼럼니스트라는 작자가 있어서 누군가 하고 검색해봤더니 글이 완전 캐초딩상찌질. 정말로 끼리끼리 노는구나. PM 01:52
전경들 쫙깔리고 도로에 차도 엄꼬 헬기난다 PM 12:41
좋으냐? 나는 슬프다. AM 11:27
서울아트시네마부엌272, 기억해둬야지. A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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