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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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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마지막 한 줄 캐공감. 캐백수 하고 싶은데 그 무서운 진실을 온몸으로 실감할 일 무서워서. PM 03:54
1하기 싫어. 몸이 무거워. PM 02:11
아는 사람을 만났는데 근 십 년 만이라 못 알아볼까봐 알은척을 못했어. 눈이 마주치긴 했는데 표정이 애매한 게 알아보는 듯도 하고 아닌 듯도 하고. 지금은 알아봤는데 인사 못 받아 외면당했다며 서운하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 근심 중. A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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