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6, 2008 다음날
6
Mar 2008
건사료 떨어져서 캔사료 따다 주니 안 먹고 자꾸 건사료 달라고 눈빛 압박 보내는 나비. 아, 빚독촉에는 버텨도 배고픈 내 새끼 밥 달라는 눈빛 압박은 진짜 못 견디겄어; PM 10:42
파워워킹하고 났더니 점심 짬밥 먹은 거 다 꺼진 듯. 이런 식이면 곤란한데. PM 01:35
라면 안 좋아하니까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두유도 100원 올랐더라. AM 11:46
꿈에 jay님이랑 뭘 사러 가려고 했는지, 뭘 먹으러 가려고 했는지, 아무튼 어디를 같이 가려고 했는데 온갖 것들이 방해해서 피곤하게 숨바꼭질 놀이만 하다가 결국 못 가고 벌떡 깼다. jay님, 패션오 언제 가요? 꿈도 막 꾸고, 나 병날 듯. 크킄 AM 08:34

Follow RSS 뚜비두 is sharing 4,181 stories with 107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