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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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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대여소 가입 신청서에 전화번호, 주소, 주민등록번호까지 다 입력하게 하더라. 아, 찝찝해. 주민번호 대충 적고, 호수는 적지 말걸. 너무 허술했군. 생각하니 기분 나빠. 대여소에서 전번이면 됐지, 웬 주민번호까지 요구하냐고. 사실 주민등록번호라는 것 자체가 기분 나빠. PM 10:14
만와책 좀 추천해주세요 요리만화환영 PM 07:19
만나게 해주고 싶은 사람들. PM 04:17
'많은 예술가들의 뒤에는 고양이들의 후원이 있었다.' 스노우캣 블로그에서 본 글. PM 03:10
에잇. 인생이 맘대로 안 굴러가 성질난다. 마음은 또 왜 이리 오락가락. 진짜로 원하는 게 없어서 그런지도. 내가 요즘 진짜로 원하는 건 하나밖에 없는 거 같아. 근데 그게 로또란 게 얼마나 거시기하냐고. P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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