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19, 2008 다음날
19
Mar 2008
나비 왼쪽 눈, 불편한 듯 자꾸 실눈한다. 눈곱도 낄랑. 병치레 안 한다고 방금 큰소리쳤는데. ㅠㅜ PM 10:04
잼병, 우유병, 토치램프, 수플레용기, 허브, 씨앗. PM 04:32
이런 밥집, 나의 꿈. 아쉬운 대로 허브 화분을 키워서 집에서 칵테일과 차를 만들어 마실라고. PM 01:46
꽃미남들이 손도 잡고 얘기도 하고 시중도 들고 나갈 땐 손님에겐 “다녀오세요, 마님”이라고 인사해 준다는 '집사카페'(!)라는 것이 일본에 있다며? 가보고 싶다. 츄릅. AM 08:25

Follow RSS 뚜비두 is sharing 4,180 stories with 107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