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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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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초6부터 대2까지 살았던 옛날 집, 꿈에 자꾸 나온다. 그리고 아버지도. 오늘의 특별출연은 김용만, 문성근, 여자 한 명은 배종옥이었던가? PM 09:08
짬뽕(아니 우동?) 국물 먹고 싶다. 날씨가 딱 그래. 짬뽕, 우동 계속 고민. PM 01:20
난 잠자기 전에 미드 한 편. 만날 보다가 잤더니 이젠 안 보면 잠이 안 와 1분이라도 보고 잠든다… PM 12:58
나두. 기승전결과 클라이맥스가 확실한 음악이 좋아. 그래야 오르가슴이 오는 것 같달까. 남미 쪽도 좋은데. 쿠바의 음유시인이라는 Silvio Rodrigez의 노래 한 곡 들어보시라. P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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