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3, 2008 다음날
3
Apr 2008
친구 둘 했다. PM 08:34
옛날부터 진짜 궁금했는데, 왜 밥 먹고 나면 먹은 건 한 공기 분량인데 대여섯 공기 부피로 배가 부풀어오를까? 혹시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 PM 08:00
무릎이 욱씬욱씬 삭신이쑤셔.누가 얼굴부터 발까지 마사지 좀 해줬으면 PM 07:15
faye님이 7777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5:45
SVU에선 늘 먼저 “체액(fluid)은?”이라 묻고 “정액(semen)은..” 하고 대답하네.csi에선 첨부터 침대에 형광등(킄 찾아보니 정식명칙은 교광등/Alternate light source이라고) 들이대며 '정액'이 어쩌구저쩌구하던데.나 이 정도면 미드심화반? PM 02:32
와, 이거 심히 땡긴다. 광고대로 라면, 쓰레기봉투에서 완전 해방에, 냄새도 안 나고, 전기료도 적게 들고, 소음도 적고, 친환경이라니, 기능상으론 흠잡을 데가 없네. 하지만 아무리 찾아 봐도 써본 사람의 후기가 없고, 가격이 비싸고, 결정적으로 디자인이 후지다. PM 12:48
미성년자강간범에게 연민을 보여주는 미드는 처음. 언제나, 달리 풀려가나 하다가도 결국 얄짤없이 '그놈은 나쁜 놈이었어' 하고 엄단하는 내용이었지. '한번 미성년자강간범은 영원한 미성년자강간범'이라고 웅변하는 듯이. AM 12:45

Follow RSS 뚜비두 is sharing 4,180 stories with 107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