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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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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와인바에서 술 마시고 일어나 계산하러 가다가 발목 삐끗, 엉덩방아. 와인 수모 징크스엉덩방아귀신의 합작이랄까. 게다가 화상실더티참사(이건 세부 묘사는 생략)도 있었어. 이건 뭐 개쪽 3종 세트. 아, 문득 자꾸 생각나 창피해 미치겠네. PM 11:36
나는 죽어도 내가 먹고 싶은 것만 할 것 같아. 요리하는 자의 특권으로 기어이 그를 내 입맛에 맞춰 길들여버려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다. 싫어하는 요리, 맛을 모르는 요리를 어떻게 해. 요리 한가닥 하는 사람들도 다 결국 요리는 지 입맛대로 하게 된다고 그러더만.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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