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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청현님이 오늘의 123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9:17
8만힛이 저도 모르게 슬쩍 지나갔네요. 제가 전화번호 아는 분에 한해, 선착순 다섯 분께 벨소리선물이벤트. 통신사/전화기종/신청곡(아티스트-곡명) 댓글로 달아주시면, 찾아보고 신청곡 혹은 비슷한 곡으로 보내드릴게요. 근데 다섯 명 차기나 찰까. 흐흐. PM 07:12
'칭찬을 먹고사는'에 미투. 그렇다고요. 헤헤. PM 06:28
그때 난 중학교 1학년이었다. 국회의원이란 치들이 어린 내가 봐도 다 참 한심했다. 그는 그 많은 국회의원들 중에서 유일하게 논리적이었고, 설득력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진심이 느껴지는 말을 했다. 윽박지르고, 훈계하고, 욕지거리를 해대던 이들은 많았으나 그들 중 누구도 PM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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