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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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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6, 2008 다음날
16
Apr 2008
토이라이브 앨범에서 '이 밤의 끝을 잡고'는 누가 부른 건가요? 혈님이 부르는 거 맞나요? 그 뒤에 이어지는 노래도 누가 부르는지 궁금. 진챠 못 불러. ㅋㅋ PM 11:23
신세계 본점 쪽이라면 야래향 옆 향미도 맛있어요. 중국집 맛지도를 훤히 그리고 있는 제 친구 정문양의 단골집. PM 10:49
낮에 퍼뜩 묵밥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쇼핑갔다가 밥이나 먹고 가자 싶어 들렀던 백화점 식품관에 마침 묵밥이. 하지만 총체적 에라. 갖고 가는 것도 아닌데 종이용기에 담아주고, 독한 생강이 자꾸 씹히고, 묵맛은 밋밋하고, 결정적으로 묵밥스럽지 않은 야채의 조합 PM 10:40
뜻밖에길어진오늘의 쇼핑은 애플사이다로 마무리. 끝나고보니 식쇼핑이었네 PM 08:21
하품이 끝없이 이어지던 멍한 오전. AM 11:24
lucy님이 오늘의 7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9:25
출근길 대로의 가판에서 산 이천원짜리 떡에서 이물질이 씹혔다. 뱉어보니 생물체나 그 일부는 아니기에 가슴을 쓸어내리고 다행이라고 감사까지… 아침 간단하게 먹는 것까진 좋은데 이렇게 허접하게 먹고 싶지는 않아. 이게 모야. A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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