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21, 2008 다음날
21
Apr 2008
코슷코에 들러 맥주를 한 박스 사올까 하다가 일단 참았다. PM 09:22
me2photo
아방님이 분양해주신 민트와 로즈마리. 고마워요.씩씩하게 키울게요. PM 09:05
입을 옷은 없어도 안 입는 옷은 미어터지게 많은 거, 여자들 옷장의 공통점이긴 하지만… 창고대개방한다고 문자 보낸 내 친구 정문 양, 정말 극강. 옷장 정리 후 퇴출 대상 옷이 백 장 정도 나왔대. PM 02:15
손댄 이도 없는 보석금고가 도난경보를 미친 듯이 울리며 귀청을 때려서 몹시도 당황하며 경보를 끄려고 애를 썼으나 마음대로 되질 않았다. 금고를 탈탈 털어내니 그제서야 툭, 경보긴가 싶은 무언가가 떨어진다. 그때 문득 그 미칠 듯한 소음의 정체를 깨달았다. 자명종소리. PM 12:34
뭔가를 강하게 표현하려고 고작 '최고'를 갖다 쓰는 건 운치도 없을 뿐더러 매사 경쟁심으로 무장한 이 동네 사람 특유의 촌스러운 경향이다 싶어 두 번 생각하고 쓰는데 그 말이라야 말맛이 살 것 같아 결국 써버릴 때가 많다.그 유치한 경쟁심이 우리네 솔직한 바탕인가 싶네 AM 01:07

Follow RSS 뚜비두 is sharing 4,180 stories with 107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