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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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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5, 2008 다음날
25
Apr 2008
지난주에 에어컨 처음으로 틀었는데 오늘은 온풍기 돌리고 있어. PM 11:19
“누구나한번쯤하는사랑이내겐너무어려워요견딜수없었지만” PM 10:15
저녁 약속 있어서 석식 안 먹었는데… 퇴근 못 해 밥약속 취소. 아놔, 나 피곤한 데다 허기까지 져서 괴물될라그래. 크릉크릉. 서대문 일대 광포한 괴물출현예상됨. 인근을 지나가는 시민들 주의 요망. PM 08:49
아아, 체력은 저 바닥에 / 대진표는 극무리에 / ㄱㅇㅈ를 시험하는 듯한, 피곤한 데다 치명적인 실수를 연발하고 있는 ㅍㅈㅈ와 ㄱㅈ. 모야, 또 꼴찌야. 주말마다 이럴 순 없다며 오늘도 열 받은 머리에서 모락모락 음모론을 피우고 있는 불쌍한 중생. PM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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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납작한 이마^^; P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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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배 홀릴라 PM 04:55
당분간 관심태그'꽃미남지도' 밉니다. 열화와 같은 관심과 참여를… PM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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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자리 단골자세 PM 03:59
'저 이번에 세금 환급받았어요'. 크크. 강하게 확 와닿네. AM 09:15
오늘 하루 힘들겠지. 아, 도망가고 싶어. 지겨운 금요일. AM 08:33
ho님이 83838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8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6:49
존도우님이 오늘의 1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2:50
또 잠 안 오려나봐. 센티멘털해질라그래.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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