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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6, 2008 다음날
26
Apr 2008
동네 코슷코갔다가도 길을잃는… 대체 나는…ㅠ ㅠ P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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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갠 토요일 아침의 나긋한 침상 AM 10:52
밤바다의 낭만은 점점 살을 붙여, 배경 음악도 깔고 모에 샹동 홀짝이며 모래판에서 춤추고 있는 해변의 여인이 눈앞에 아른거려. 들썩들썩. AM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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