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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 2008
elephant's memory, 슬픈 단어. P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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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 이 미모 어쩔겨 PM 10:13
청재킷안에 무릎길이 원피스 그안에 무릎바로아래까지 덮는 청바지 것두 단접었다~_~ PM 06:45
남동생의 냉정한 평가는 대세였구나. 남동생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나뿐은 아니었겠군. PM 04:58
대형체인식당도 대형체인다방만큼 맛없구나. 오랜만에 아*백 갔다가 기함. 에이드는 플레인탄산수 대신 사이다로 희멀겋게 만들어 대충 단맛으로 때우고, 립스테이크에 곁들인 가니시는 무성의하게 채썰어 양념 하나 안 한 채로 그냥 찐 황송한 웰빙스타일. 백미는… PM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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