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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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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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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기는 모습들:해로는 피식 웃음이 나고, 나비는 깜찍해 죽겠고, 야옹이는 묘하게 홀리지. 이 녀석은 확실히 고품격마니아적인 데가 있어 PM 11:19
내가 이번 주에 발견한 음료는 탐앤탐스 그린민트카페모카! PM 10:26
Beastie boys.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는 잘 전달되지 않았지만('용서받지 못한 자'의 메시지는 얼마나 선명했나!) 인간사를 관찰하는 감독의 날카로운 시선과 섬세한 연출은 여전해서 좋았다. 특히 배우들의 인상적인 호연에 감탄. '우리의밤은당신의낮보다아름답다' PM 03:57
학벌 좋은 친구들은 상급 공무원의 야간대나 방통대 과제도 대신 써주던데. 그래서 만학도는 엄한 데 민폐나 끼치는 건 아닐까 실눈 뜨고 보게 돼. 사장 보고서 대신 써주는 비서, 엄마 보고서 대신 써주는 딸도 봤고. 이런 식의 학력 인플레 참… A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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