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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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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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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나비 품에 파고드는 해로, 넉넉하게 받아주는 나비. 만족한 해로의 골골골송이 들리네 PM 01:28
고무배의 탄력을 무시 못 함. PM 01:06
듀벨도 네그라모델로도 필스너우르켈도 호가든도 일시에 사라져 한순간에 초라해져버린 이마트수입맥주선반. 그래서 크롬바커, 슈퍼복스타우트, 벡스다크, 레페브라운 그리고 머드쉐이크초콜릿을 샀다. 밴 모리슨을 들으면서 맛이 궁금한 머드쉐이크초콜릿부터 한잔. 엄청 달아요-_-; A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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