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6, 2008 다음날
6
May 2008
크롬바커, 카스맛이다. 이제까지 마신 맥주 중 가장 비슷한 맛. PM 09:42
이놈의 정직한 성품(ㅡ_-;), 화살을 부른다. 정 맞은 모난 돌, 더 뾰족해졌다. PM 07:59
화르르 PM 05:10
dir트랑 가십girl 보느라고 바빴어요. dir트로 시작해서 가십girl로 넘어가니 후자는 말랑말랑 푸릇푸릇하네요. 눈요깃거리도 후자 쪽이. 코트니 콕스의 메마른 뺨은 보기 안쓰러워요. 어쩐지 소희가 자꾸 생각나는 J가 제일 예쁘다. 헤헤. AM 01:14

Follow RSS 뚜비두 is sharing 4,180 stories with 107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