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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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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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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오늘 빌린 책. '앗 뜨거워'와 '인콜드블러드'. 모두 미친 강추 작품. PM 10:44
초등학교 1학년 무렵에 친구들은 조용필파와 이용파로 갈렸다. 비율은 거의 오십대오십. 지금 생각하니 믿기지 않는다. 아하하. P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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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물 훔쳐먹고 구석탱이서 입맛 다시는 해로 PM 09:15
금지곡 배틀! 킄. 이런 재간둥이들, 기쁨주는 디제이들. (관련 포스팅: 이 밤의 끝을 잡고) 아, 듣고 잡다, 돌아온 라디오천국. PM 08:23
라땡. 치즈 시켜놓고 해장 시킬걸 하고 후회하고 있음 PM 05:11
오늘 내가 좋아하는 녹색옷을 PM 04:56
여름 다 돼가는데 알레르기가 심해져. 올해는 곱게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게다가 집이나 밖에서보다 환기도 잘 안 하는 사무실에서 제일 메롱. 대체 이 건물은 환기를 어떻게 하는 거야. PM 03:56
“나이 사십 바라보면서…” 며칠 전에 엄마한테 들은 잔소리. 미놔노형님도 만만치않네. 우리 정신 차리고 살자. -_-; PM 02:57
어버이날을 맞아 아버지께서는 치과견적을 뽑아 놓으셨지… PM 02:19
아따, 꼴난 감자 두 개 삶다가 냄비 태웠고나. 감자는 오래돼 떫어서 다 먹지도 못하고. AM 12:24
어제 꿈에서 치즈를 직접 만들어 먹었는데(누군가가 시범을 보여주고 시식도) 디기디기디기 맛있었다. 이제서야 생각났어. 맛있었는데, 쩝쩝.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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