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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쩍벌남 사이에 있던 쩍벌남이 내 옆자리에 옮겨 앉았다ㅡ,.ㅡ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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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등 위 PM 02:07
격렬하고 끈질긴 가려움. 내 인생에서, 참기 힘들었던 고통은 대부분 알레르기가 불러왔다는 걸 문득 깨닫다. 얼마나 격한가보다는 얼마나 질기냐가 관건이라는 것도. AM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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