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를 너무 많이 해서 한가롭지 않은 사람
suzieju님이 91919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9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8시 47분
로즈마리 화분에 새싹이. 아아아주 자그마한 떡잎이 두 장씩 두 군데. 그 작은 화분에서 새끼를 칠 줄이야. 오후 5시 43분
뭘 보니? 오후 2시 6분
거절한 맞선 제의가 또 들어왔다, 문자로. 90바이트 제약에 맞춰 잘 정리된(?) 핵심은 '집도있고땅도있고경재적으로괜찬아'. 선 볼 때면 말이지, 사람들이 인생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두는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오후 1시 37분
날씨 좋구나. 청소 끝내놓고 맥주 마셔야지. 음악 들으며 책 읽으며. 아싸. 오후 12시 53분
뚜비두님은 2007년 4월 2일부터 206명과 3,38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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