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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당연한' 수순에 따라 카포티를 봤다. 누굴까, 이런 책을 쓴 사람은…이란 '당연한' 의문이 (심지어 책을 다 읽기도 전에) 치밀어올랐기에. 필립 S 호프먼의 눈빛은 이제 말코비치에 버금가는구나. 당신의 그 뱃살도 용서됩니다. PM 11:07
그럼 이런 자료는? 한 국 30대 재 벌의 혼 맥 도 (역시 '나와 전혀 상관없'지요. -_-) P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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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원숭이? 너구리? 설마 고양이? PM 06:01
cowlick : (이마 위의, 소가 핥은 듯한) 일어선 머리털. 민중서림의 영한에센스 사전에서. '소가 핥은 듯한'이란 표현, 옛날에 조형기가 어떤 토크쇼 같은 데서 소한테 핥게 해 앞머리를 세웠다고 하기에 거기서 비롯된 우스갯소린가 했는데… 관용어구였어. PM 04:46
죽순 먹고 싶다. 통조림 말고. 지금이 철 맞나? PM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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