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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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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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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봄 스트롱핫초콜릿과 리치스퀘어케이크. 캬~진합니다요 PM 07:49
book
묘한 이야기. 지은이 dc inside 냥갤러. 묘한사진전도 연 줄 몰라 못 갔는데, 그간 책까지 냈었네. PM 03:28
애들이 도망가는 꿈은 거의 주기적으로 꿔왔지.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의 강박인 듯. PM 02:35
탈출이 거의 불가능한(결국은 천신만고 끝에 빠져나오긴 했지만) 거대한 자연감옥 같은 곳에 갇혔다. 산 오르고 물 건너고 절벽 타고… 속에서 어찌나 힘들게 헤맸던지 깨니까 몸은 긴장돼 뻣뻣하게 굳어 있었다. 종일 종아리가 당긴다. PM 02:04
완전 지각이다. 사나운 꿈자리 덕분. 에잇 A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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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외계인이 지구정복을 위해 인간을 홀리려고 파견한 그들의 끄나풀임에 틀림업다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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