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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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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요즘은 플랫 아니면 구센티. 이쁜건 많더만. 근데 신을수가 있어야지 PM 05:55
빛과 소금 듣는 날인가요? 으음, 제 추천곡은 슬픈 인형. PM 04:31
미투 고양님들 보러 까리님네 자꾸 들락하다가 번쩍! 고양이 프로필들 다 모여봐요. 미투 플리즈~ PM 02:58
십 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이 끼어 있는 책, '올해는 장가 가야지'라고 사적인 메시지를 담은 저자 사인이 쓰인 책도 내다버리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전자를 득하면야 버려주신 분께 무한감사하겠지만, 후자가 걸렸을 땐 증정받은 이의 무심함을 욕하게 되더군요. PM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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