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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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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이어 오늘도 빵 하나 먹고 잠자리에 들 예정;; 밤마다 왜 이래. 여기서 더 부으면 안 되구만. 다크나이트 봤는데 후기는 내일 써야지. 아, 피곤해.

오후 11시 33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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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사랑2

오후 10시 18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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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익숙한 저 제목… 하지만 내용은 궁금.

오후 4시 4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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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해 안 되는 내 황당한 실수. 나 참 머쓱하네. -_-;;

오후 4시 37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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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울 나비 옆구리에 끼고 한숨잤으면

오후 2시 33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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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비싼 라면박스로 옷방정리. 흐뭇하다. 진즉 할걸. 상자로 정리할 생각은 못 했는데 옷방에 치워 두는 거라 나쁘지 않네. 게을러서 그렇지 알고 보면 나 무지 코스모스적인 인간. 마케팅 용어로 나 같은 인간을 고통제형 소비자 뭐 그렇게 부른다며?

오전 12시 42분 (Seoul) 댓글 (3)